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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환경 유니버설디자인 평가 및 콘텐츠 개발

  • 정식 프로젝트명공공환경 유니버설디자인 평가 및 콘텐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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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환경 유니버설디자인 평가 및 콘텐츠 개발

서울, 유니버설디자인
이미 세계화된 도시 서울은 다양한 외모, 이념, 연령, 인종, 연령, 성별 등을 지닌 사람들이
함께 살고 있는 도시이다. 다시 말하면, 서울은 위와 같은 다양한 사람들을 포용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 UD)은 나이, 성별, 신체조건, 언어 등에 상관없이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 환경,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도시의 구성원인 장애인, 노인, 어린이, 임산부, 외국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 또는 소수자를
모두 배려하여 디자인하는 사고방식이다.
이처럼 유니버설디자인은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듦으로써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을 실현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서울에 필요한
사고방식이며 필수적으로 적용해야 한다. 이 연구는 그런 필요성에 의해 시작하였다.


베리어프리(Barrier-free)에서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으로
지금까지 서울을 비롯한 도시의 공공환경에 적용된 다수의 유니버설디자인 관련 사업들은
법률적 제도나 규정에 의해 최소한의 베리어프리1 수준에 머무는 경우가 많았다.
최소한의 베리어프리를 적용하는 것은 이동약자의 보행권을 확보해주는 데에만 머무를 뿐,
다양한 사람들이 공공시설이나 공공서비스를 공평하게 이용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이 연구는 서울시 유니버설가이드라인의 리뷰와 분석을 통해 이런 한계점을 발견하고
보완하여, 대상지로 선정한 G밸리에 적용해 보는 것이다.
진정한 의미의 유니버설디자인 적용방안을 찾아보기 위해 시민 및 전문가들에 의한 평가,
G밸리 지역 특성 조사, 구성원들의 행태 관찰을 통해 보다 미래 지향적이고 스마트한
유니버설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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