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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외국의 젊은이들이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향유하는 팝 스트리트

  • 정식 프로젝트명동두천외국인관광특구 특화거리 지역환경 개선사업
  • 장소동두천시
  • 기간2017.09 ~ 2018.03
  • 종류디자인 리서치
‘고유의 정체성, 상징성을 잃지 않으면서 시대에 맞추어 진화’시키기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들은 각기 고유의 연상되는 이미지들이 있다. 그 도시의 이미지들은 역사, 문화 등 무형(無形, Software, Contents)의 것들에서 만들어지기도 하지만, 랜드마크나 자연 요소, 건축 등 유형(有形,Hardware, Medium1)의 것에서 만들어지기도 한다.
동두천 보산동 지역은 과거 미군 문화에 영향을 받아 국내 다른 지역과는 차별되는 독특한 이미지가 만들어졌다.
본 계획은 보산동 외국인관광특구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이미지를 무시하지 않으면서 무형의 요소를 진화시키는 데 목표를 두었다.
미국의 타임스퀘어나 라스베이거스 등이 시간이 흘러도 연상되는 이미지는 유사한 것처럼, 동두천 ‘CAMP BOSAN(캠프보산)(CAMP BOSAN)’ 또한 고유의 정체성, 상징성을 잃지 않으면서 시대에 맞추어 진화하도록 하는데 본 계획의 연구 목표를 두었다.

1. 숨어있는 가치를 공공·공유 공간으로 도출.
2. 일상의 거리로 되돌리는 특화거리.
3. 항상 새로운 경험이 있는 장소로.
4. 예술과 생활의 경계에 서 있는 공공시설로.

<팝 스트리트>
외국인관광특구(CAMP BOSAN)의 특화거리가 지향하는 미래상은 미국인들만이 아닌 국내· 외의 여러 젊은이들이 함께 어울리는 거리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만국 공통으로 공감할 수있는 문화 코드를 접목해야한다.
그런 이유에서 ‘팝(pop)’문화는 이국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CAMP BOSAN(캠프보산)과 잘 어울린다. 누구나 다가가기 쉽고, 고상하지 않지만 친근하다. Pop song은 보산동이 가지고 있는 한국 로큰롤 음악의 역사 콘텐츠와 연결성이 있으며, Pop Art는 현재 대상지에 채색된
그라피티와 상통한다. 본 계획은 외국인관광특구 특화거리를 팝 스트리트(Pop Street)로 규정하고 세부적인 계획이 작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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